2021-07-01/목/말씀대로 365-182일
찬송가 430장
시편 120-135편
"주님을 향해 걸어가자"
성전을 향해 걸어가는 자들의 발걸음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습니다. 어떤 이들은 무너져가는 삶에서 벗어나 새롭게 일어서기 위해 걷고 있고, 또 어떤 이들은 성전을 찾는 감사함과 기쁨으로 길을 걷고 있습니다. 각자의 이유는 다르지만, 이들의 목적은 하나입니다. 성전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. 성전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문제를 알고 계시고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. 그렇기에 노래의 말미는 항상 희망으로 마무리됩니다. 순례자들은 어서 빨리 성전에 도착하여 하나님을 만나기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<오늘의 성구>
-성전에 올라가는 노래-
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(시편127:1)
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,
연약한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 시사 저희들이 집을 세우려 애쓰고 성을 지키려 밤을 지새워도 안 되는 거 하나님의 은혜로 됨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이루어 나가는 하반기를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.
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. 아멘 <김운성 위임목사님 마무리 기도>
결단의 기도 ; 오직 주님의 말씀을 청종하여 그 길 따라 걸어가게 하옵소서.
중보기도 ; 주를 향해 나아가는 성도들의 믿음의 길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.
<한 줄 묵상>
반년 동안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합니다. 나머지 6개월도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결실 맺게 하옵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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